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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책 99

정영진의 시대유감 | 정프로 경영 경제 정치 사회 인문학책추천

정영진의 시대유감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이 그의 머릿속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대부분 진행자 역할을 맡은 탓에 그가 가진 생각은 그를 상징하는 검은 선글라스만큼이나 알기 어려웠다. 이에 정영진은 방송으로는 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생각과 우리 시대를 향한 솔직한 시선을 책을 통해 전하는 것으로 갈음했다. ‘시대유감’이라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저자는 답답함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우리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이슈에 대해 대부분 자기 생각은 없고 지지하는 정치인, 구독저자정영진출판21세기북스출판일2025.01.15   정영진의 시대유감저자 정영진21세기북스2025-01-15인문학 > 인문 에세이      - 천재 기획자 정영진식 인사이트- 위로나 공감이 아닌 날카롭게 던지는 불편한 질문- 경제, 정..

모든도서리뷰 2025.01.15

간밤에 읽은 책 | 불변의 법칙

불변의 법칙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어 한층 더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건 하우절은 사람들은 무엇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갖지만,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불변의 법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1000년 후에도 유효할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받은 뜻밖저자모건 하우절출판서삼독출판일2024.02.28   불변의 법칙저자 모건 하우절서삼독2024-02-28원제 : Same as Ever경제경영 > 경제학 > 경제이야기    역사를 보면 세상이 얼마나 아슬아슬한 곳인지 깨닫게 된다. 때로 역사의 ..

간밤에읽은책 2025.01.15

간밤에 읽은 책 |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슈테판 츠바이크는 당대 최고 지식인으로, 6000만 부 이상의 책을 팔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브루노 발터 등 세계 석학들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마지막 에세이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는 슈테판 츠바이크가 독일 나치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을 떠난 시절에 남긴 기록이며 지금껏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상 가장 어둡고 야만적이었던 시절에 남긴 글임에도 이저자슈테판 츠바이크출판다산초당출판일2024.11.01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저자 슈테판 츠바이크다산초당2024-11-08인문학 > 인문 에세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도구인 돈을 주체적으로 피하는 ..

간밤에읽은책 2025.01.14

간밤에 읽은 책 | 군주론 인생공부

군주론 인생공부《군주론》은 오늘날까지도 정치학과 경영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참고 자료로 여겨집니다. 또한 권력의 본질과 인간의 본성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이상주의적 철학과는 대조되는 현실주의적 정치 철학의 기초를 다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타임〉지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100대 도서로 500년간 전 세계 리더들이 가장 많이 사랑 한 책 중의 한 권입니다. 이 책에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이탈리아어판저자-출판PASCAL출판일2025.01.20   군주론 인생공부저자 김태현원작 니콜로 마키아벨리PASCAL2025-01-20인문학 > 교양 인문학고전 > 서양고전사상인문학 > 서양철학 > 중세철학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마..

간밤에읽은책 2025.01.13

간밤에 읽은 책 | 정영진의 시대유감

정영진의 시대유감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이 그의 머릿속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대부분 진행자 역할을 맡은 탓에 그가 가진 생각은 그를 상징하는 검은 선글라스만큼이나 알기 어려웠다. 이에 정영진은 방송으로는 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생각과 우리 시대를 향한 솔직한 시선을 책을 통해 전하는 것으로 갈음했다. ‘시대유감’이라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저자는 답답함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우리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이슈에 대해 대부분 자기 생각은 없고 지지하는 정치인, 구독저자정영진출판21세기북스출판일2025.01.15   정영진의 시대유감저자 정영진21세기북스2025-01-15인문학 > 인문 에세이    '왜'라는 질문은 왜 중요할까.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인간과 동물을 나누는 기준이 있다면 나는 그것..

간밤에읽은책 2025.01.12

간밤에 읽은 책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1cm 다이빙》, 《홈 in 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스트 태수가 2년 만의 신작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에서 저자 태수는 그동안 선보였던 이야기보다 한층 성숙하고 현명하게 삶의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 짜릿한 것, 남들보다 높은 곳에서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꼭 그런 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해지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조용히 알려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저자태수출판페이지2북스출판일2024.11.04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저자 태수페이지2(page2)2024-11-04에세이 > 한국에세이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달달한 사랑이나 찐한 우정도 결국 다 건강해야만 가능했다.…… 어..

간밤에읽은책 2025.01.09

간밤에 읽은 책 | 여수의 사랑

여수의 사랑1993년 등단 이후 단단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삶의 근원에 자리한 고독과 아픔을 살펴온 한강이 지금까지 출간한 소설집을 새로운 옷을 갈아입혀 독자들 앞에 새롭게 선보인다. 1995년에 출간된 한강의 첫 책이자 첫 번째 소설집 『여수의 사랑』. 삶의 본질적인 외로움과 고단함을 섬세하게 살피며 존재의 상실과 방황을 그려낸다. 소설 배치를 바꾸고 몇몇 표현을 다듬어 선보이는 일곱 편의 단편들에서 운명과 죽음에 대한 저자의 진지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저자한강출판문학과지성사출판일2018.11.09 여수의 사랑(큰글자도서)1993년 등단 이후 단단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삶의 근원에 자리한 고독과 아픔을 살펴온 한강이 지금까지 출간한 소설집을 새로운 옷을 갈아입혀 독자들 앞에 새롭게 선보인다. 1995년에 ..

간밤에읽은책 2025.01.06

간밤에 읽은 책 | 이야기 미술관

이야기 미술관저자 이창용웨일북2024-04-05예술 > 미술 > 미술 이야기    미술사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는 빈센트 반 고흐는 '태양의 화가' 또는 '해바라기의 화가'라고 불릴 만큼 해바라기를 자주 그려왔습니다. 해바라기 정물화만 열한 점 이상 그렸으니 분명 반 고흐에게 이 꽃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작품들은 아를 시절에 그렸던 그림입니다.……아를의 지평선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들은 아침 해가 떠오르면 오직 태양만을 바라봅니다. 이런 맹목적인 사랑을 보이는 해바라기도 화병에 꽂혀 더 이상 태양을 바라볼 수 없게 되면 반나절도 채 지나지 않아 금방 시들어버리기 일쑤죠.오직 태양만을 바라보며 그와 멀어지면 금세 시들어버리는 해바라기처럼, 오직..

간밤에읽은책 2025.01.05

간밤에 읽은 책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우리 시대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으로 대표적인 인문학 작가로 자리매김한 채사장이 5년 만에 다시 시리즈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작가는 전작 1, 2권에 이어 3권이 아니라 0권 〈제로〉 편을 출간하며 전례 없는 시리즈 구성을 보임과 동시에, 0이라는 숫자로 인류의 방대한 지성사를 연결하며 깊은 지식까지 아울렀다. 그리고 이제 5년 만의 신작 ∞권 〈무한〉 편은 깊은 지식으로 잠영했다 삶으로 돌아오게 하는저자채사장출판웨일북(whalebooks)출판일2024.12.24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저자 채사장웨일북2024-12-24인문학 > 교양 인문학    가끔은 궁금하다.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간밤에읽은책 2025.01.04

간밤에 읽은 책 | 셔닐 손수건과 속살 노란 멜론

셔닐 손수건과 속살 노란 멜론오랜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일본으로 귀국한 돌싱 리에. 글을 쓰며 어머니와 함께 사는 싱글 다미코. 남편, 아들과 함께 살며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문병하는 주부 사키. 대학 시절 늘 셋이서 붙어 다녀서 지어진 이름, 쓰리 걸스. 졸업 이후 삼십 년간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았지만, 자유롭고 비범한 리에의 귀국을 계기로 다시 뭉친 순간 그들은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잔잔하면서도 소란스러운, 소소하면서도 시끌벅적한 직선에서 살짝 벗어난 일상 이야기저자에쿠니 가오리출판소담출판일2024.12.09   셔닐 손수건과 속살 노란 멜론저자 에쿠니 가오리(주)태일소담출판사2024-12-09소설 > 일본문학    고개를 돌리자 콘센트에 마냥 꼽혀 있는 집 전화의 플러그에 쌓인 먼지가 보였다..

간밤에읽은책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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