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의 말곧 ‘감동’이며, 더없이 기쁜 일일 것이라 덧붙였다. 이것이 지면과 화면을 빌려 세상에 나온 글이 지닌 선순환적 역할이며, 먼저 돌아간 이가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값진 유산일 것이다. 이제 그의 지성을 빌려 쓸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졌다. 이어령을 아끼는 자는 물론 이어령을 몰랐던 독자까지 이어령의 말을 듣고, 그의 생각을 느끼며 안갯속 같은 이 세상을,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탐구하는 여정을 떠나볼 시간이다저자이어령출판세계사출판일2025.02.26 이어령의 말저자 이어령세계사2025-02-26에세이 > 한국에세이자기계발 > 성공인문학 > 교양 인문학 - 삶과 죽음, 예술, 철학에 대한 이어령의 통찰- 언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전하..